고대 스타게이라 도시는 올림피아다 북동쪽에 위치하며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출생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. 이 도시는 오늘날 리오토피(Liotopi)라고 불리는 작은 산악 반도 위에 자리하고 있었다. 고대 도시는 기원전 7세기 중반 안드로스 섬에서 온 이오니아 식민자들에 의해 건설되었다. 기원전 349년 마케도니아의 왕 필리포스 2세에 의해 파괴되었으나, 그의 아들 알렉산드로스의 스승이었던 아리스토텔레스를 기리기 위해 같은 왕에 의해 다시 세워졌다. 발굴을 통해 도시의 큰 부분이 드러났으며, 당시의 일상생활 흔적과 성벽, 고대 아르카익 시대의 성소, 그리고 아고라가 확인되었다.
https://www.efachagor.gr/place/archaia-stageira/